반려동물과 해외 파견·해외 이주|가족을 위한 선택과 준비 완전 가이드 [2026년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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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해외 파견·해외 이주|가족을 위한 선택과 준비 완전 가이드 [2026년 최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세상 / 2025.02.27

최종 업데이트일: 2026년 8월 1일

“회사에서 해외 부임 명령이 내려졌다. 하지만 우리 반려동물은 어떻게 해야 할까?”——이러한 불안을 안고 계신 분들을 위해, 이 기사에서는 반려동물을 데리고 갈지 말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와 해외 부임 시 필요한 준비 방법, 필수 절차 및 일정을 동물검역소 등의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목차

이 기사의 대상

해외 발령 시 반려동물을 데려갈지, 일본에 남겨둘지 — 가족을 위한 선택의 팁

해외 부임이 결정되었을 때, 많은 가정이 가장 먼저 직면하는 문제는 ‘반려동물을 함께 데려갈지, 일본에 남겨둘지’라는 선택입니다. 정답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며, 부임 기간이나 파견지의 조건, 반려동물의 상황에 따라 고려해야 할 점이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는 관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판단의 근거가 되는 관점

  • 부임 기간 전망 — 수년 이내에 귀국할 예정인 단기 파견인지, 장기 또는 기간이 미정인 파견인지에 따라 자녀를 동반하는 데 따르는 부담감을 느끼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 여행지의 검역 부담 — 항체 검사나 긴 대기 기간, 도착 후 격리 검역이 필요한 여행지인지, 비교적 절차가 간단한 여행지인지에 따라 반려동물에게 가해지는 신체적 부담도 달라집니다.
  • 반려동물의 나이·건강 상태 — 고령이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반려동물의 경우, 이동 자체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해외 여행 가능 여부는 담당 수의사와 충분히 상의한 후 결정해 주십시오.
  • 가족 상황 — 배우자의 취업이나 자녀의 전학 시기, 일본에 남아 있는 친척의 지원 여부 등도 누가 반려동물을 돌볼지에 영향을 미칩니다.
  • 일본에 남겨둘 경우의 선택지 — 믿을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맡기거나, 반려동물 호텔이나 장기 위탁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각 서비스의 수용 조건과 기간을 미리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어느 쪽을 선택하든, 반려동물과 가족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방식으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려가기로 결정했다면, 다음 장부터 구체적인 준비를 시작해 봅시다.

회사 사정으로 인한 발령인 만큼 유의해야 할 3가지 관점

개인적인 판단으로 해외 이주를 결정하는 경우와 달리, 해외 부임은 회사의 발령에 따라 일정과 조건의 상당 부분이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서는 부임 특유의 관점을 세 가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①출발일을 변경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전근이나 해외 부임의 경우, 부임지에서의 업무 시작일에 맞춰 출발일이 이미 정해져 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항체 검사나 수입 허가 취득 등 시간이 걸리는 절차가 필요한 여행지의 경우, 출발일로부터 역산하면 준비 기간이 촉박해지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발령이 내려진 시점에서 우선 파견지의 검역 요건을 확인하고, 항체 검사 필요 여부를 조기에 파악해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② 동반 가족 전체의 일정 조율과 겹친다

집 찾기, 배우자의 취업 및 비자 수속, 자녀의 전학 준비 등 부임에 수반되는 업무는 가족 전체에 걸쳐 있습니다. 반려동물 관련 수속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가족 내에서 담당을 나누거나 초기 단계에서 전체 일정을 공유해 두면 막판에 허둥대지 않아도 됩니다.

③ 회사의 지원 범위에 반려동물 관련 비용이 반드시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이사 비용이나 사택 수당 등 회사의 부임 지원 제도에 반려동물 운송 및 검역 비용이 포함되는지 여부는 기업마다 다릅니다. 포함되지 않는 경우, 동물병원에서의 치료비나 운송비는 일반적으로 본인 부담입니다. 부임이 확정되면 조기에 인사·총무 담당자에게 확인해 두면 비용 면에서 계획을 세우기 쉬워집니다.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기 위해 먼저 확인해야 할 3가지 조건은 무엇일까요?

개와 고양이를 일본에서 해외로 데려가려면?일본 측 수출 검역목적지 입국 조건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둘 중 하나라도 미비한 점이 있으면 출국이 불가능하거나 입국 시 발이 묶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해야 할 3가지 기본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건 내용 주의할 점
① 마이크로칩 삽입 국제 표준 규격(ISO 11784 및 11785)을 준수하는 마이크로칩을 장착 원칙적으로 광견병 백신 접종 전에 부착해야 한다. 번호는 각종 증명서에 정확하게 기재해야 한다.
② 광견병 예방접종 마이크로칩 삽입 후 광견병 백신 접종 필요한 접종 횟수나 출발 전까지 지켜야 할 간격은 여행지에 따라 다르다. 반드시 여행지 당국의 공식 정보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③ 광견병 항체 역가 검사 방문지가 요구하는 경우, 지정 검사 기관에서 채혈하여 항체가를 증명 기준치·검사 기관·결과가 나오기까지의 기간은 여행지에 따라 다르다. 향후 지정 지역(아이슬란드·호주·뉴질랜드·피지 제도·하와이·괌) 이외의 지역에서 일본으로 귀국할 경우, 항체 역가 0.5 IU/ml 이상·채혈 후 180일 이상 대기 등 일본 측의 별도 요건도 적용된다 (지정 지역에서 귀국하는 경우는 별도의 절차가 적용됩니다. 출처: 동물검역소)
중요:여행지에 따라서는 상기 사항 외에도 수입 허가증(Import Permit)을 사전에 취득하거나, 추가 백신 접종, 기생충 구제 조치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여행지 당국 및 주일 대사관의 최신 입국 요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측의 수출 절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동물검역소 "개, 고양이를 수출하려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준비 일정|부임 명령을 기준으로 역산

회사 사정에 의한 부임은 출발일을 변경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발령이 내려진 시점부터 바로 거꾸로 계산하여 일정을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파견지에 따라 필요한 절차의 복잡성은 다르지만, 대략적인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부임 결정이 나면 바로: 검역 요건 확인 및 반려동물 동반 여부 결정

여행지의 동물검역 당국 및 주일 대사관 공식 웹사이트에서 항체 검사 및 수입 허가 필요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또한, 가족과 함께 반려동물을 데려갈지 여부에 대해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2

마이크로칩 확인 및 삽입

아직 삽입하지 않았다면, 국제 표준 규격(ISO 11784 및 11785)에 부합하는 마이크로칩을 동물병원에서 삽입받으세요. 이미 삽입된 경우에도 번호를 확인하고, 각종 증명서에 정확하게 기재할 수 있도록 기록해 두시기 바랍니다.

3

광견병 예방접종

마이크로칩 삽입 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여행지에서 요구하는 접종 횟수나 출발 전까지 지켜야 할 간격은 국가마다 다르므로, 사전에 확인한 후 일정을 수립합니다.

4

항체 검사(여행지가 요구하는 경우)

마이크로칩 삽입 및 백신 접종 후 혈액을 채취하여 지정된 검사 기관으로 보냅니다. 결과가 나오기까지 일정 기간이 소요되므로, 여유를 두고 일정을 잡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5

여행지의 추가 요건 확인 및 회사와의 상담

국가에 따라 사전 수입 허가증(Import Permit)이나 혼합 백신 접종, 기생충 구제 등의 추가 요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항공사를 통해 반려동물 운송 예약도 진행해 두세요. 아울러, 부임 지원에 반려동물 관련 비용이 포함되어 있는지, 사택에서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지 등 회사 인사·총무 부서에도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6

건강검진 및 영문 건강증명서 발급

수의사의 진찰을 받아 여행에 지장이 없는 건강 상태인지 확인한 후, 영문 건강 증명서를 발급받습니다.

7

동물검역소에 대한 수출 검사 신청 (검사 희망일 14일 전까지)

검사 희망일14일 전까지그 다음, NACCS(동물검역 관련 업무)를 이용하여 동물검역소에 신청하고 검사 시간을 예약합니다(출처: 동물검역소 "개, 고양이를 수출하려면"(2026년 7월 확인).

8

수출 검사 실시(출발 10일 이내)·탑승

출발 10일 이내에서 동물검역소에서 수출 검사를 받습니다. 광견병(개의 경우 레프토스피라증도 포함) 검사를 거쳐 수출 검역 증명서를 발급받으면 출국이 가능해집니다. 모든 서류는 원본을 꼭 지참해 주십시오(출처: 동물검역소, 2026년 7월 확인). ‘신청은 14일 전까지’, ‘검사는 출발 10일 이내’라는 2단계 절차임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임 전까지의 일정을 함께 정리해 보시겠어요?

여행지, 출발 예정 시기, 반려동물의 상황을 알려주세요.
필요한 준비 기간과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구비서류 체크리스트

반려동물을 동반하여 해외로 여행할 때는 많은 서류가 필요합니다. 단 한 가지라도 서류가 미비하면 출국이나 입국이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아래 체크리스트를 통해 빠짐없이 확인해 주세요.

마이크로칩 삽입 증명서(ISO 11784 및 11785 규격 번호 기재)
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서 (접종일·마이크로칩 번호 기재)
광견병 항체 역가 검사 결과 증명서(여행지에서 요구하는 경우)
수의사가 발급한 영문 건강 증명서
방문 국가의 수입 허가증(Import Permit, 해당되는 국가에만 해당)
혼합 백신 접종 증명서(여행지에서 요구하는 경우)
일본 동물검역소에서 발급하는 수출 검역 증명서(출발 10일 이내에 실시되는 수출 검사 후 교부되며, 출발 당일을 기다리지 않고 미리 취득 가능)
항공사에 반려동물 운송 예약 확인서
IATA 기준을 충족하는 크레이트(일어서거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크기)
포인트:모든 서류에서 마이크로칩 번호가 일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번호 기재 오류는 서류 미비 사유로 자주 나타납니다.

주요 여행지의 입국 조건 요점 [2026년판]

일본인의 해외 파견 및 이주지로 인기 있는 국가와 지역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주요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각국의 규정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출국 전에 반드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 2024년 8월 제도 변경 이후, 미국에 입국하는 개는 CDC Dog Import Form을 온라인으로 제출한 후 발급받은 접수증을 반드시 소지해야 합니다(출처: CDC, 2026년 7월 확인).
  • 또한, 건강해야 하고 생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는 조건도 있습니다. 마이크로칩 삽입 및 광견병 백신 접종에 관한 요건은 개의 체류 이력(출발국이 ‘광견병 고위험국’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따라 내용이 다릅니다.
  • 현재 일본은 CDC의 ‘광견병 고위험 국가’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요건은 개마다 체류 이력에 따라 달라지며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출국 전에 반드시CDC 공식 사이트다음에서 본인의 상황에 해당하는 요건을 확인해 주십시오

EU(유럽)

  • 2026년 4월 22일부터 새로운 반려동물 해외반출 규정이 적용되고 있습니다(이미 시행 중). 마이크로칩 삽입 후 광견병 백신을 접종하고, 동물위생증명서(Animal Health Certificate)를 발급받아야 합니다(출처: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2026년 7월 확인).
  • 첫 번째 광견병 백신 접종의 경우, 접종 완료 후 21일간의 대기 기간이 필요합니다. 유효 기간 내에 지속적으로 추가 접종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이 대기 기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일본에서 출국할 때 광견병 항체 검사 여부는 출발국의 규정에 따라 다릅니다. 최신 요건은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이 점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국

  • 브렉시트 이후 영국은 EU의 반려동물 여행 제도상 ‘제3국’으로 간주되어, EU 회원국과는 다른 절차가 적용됩니다.
  • 동물 위생 증명서(Animal Health Certificate)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발급 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GOV.UK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아지는 입국 24시간 전부터 5일 전까지의 기간 동안촌충(에키노코크스) 구충 치료을 받아야 합니다(대상은 개에 한함. 출처: GOV.UK, 2026년 7월 확인)

싱가포르

  • AVS(농식품수의국)의 수입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일본은 AVS 분류상 ‘Schedule II’에 해당합니다(출처: AVS/NParks(2026년 7월 확인)
  • 반려인이 싱가포르에 입국한 지 5일 이내에 반려동물이 도착하고, 수입 후 6개월 이상 반려인과 동일한 주소에서 계속 생활하는 경우에는 격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최소 10일간의 자택 격리가 필요합니다(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금액은 AVS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 견종 및 마리 수 제한이 있으므로, 사전에 AVS 공식 사이트에서 해당되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임

  • 태국 농업·협동조합부(DLD)의 수입허가증(Import Permit)을 사전에 취득해야 합니다.
  • 광견병 백신 외에도 혼합 백신 등 추가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도쿄 주재 태국 대사관 농업 담당관 사무소에 확인해 주세요
  • 서류 및 백신 요건을 모두 갖추면 비교적 원활하게 입국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혼합 백신 요건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호주

  • 검역 요건이 특히 까다롭게 규정되어 있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수입 허가증을 사전에 취득해야 하며, 일반적인 처리 절차에도 일정 기간이 소요됩니다(출처: DAFF(2026년 7월 확인)
  • 일본은 광견병 청정국으로 인정받은 ‘Group 2’에 분류되어 있으며, 도착 후 최소 10일간의 격리 검역이 실시됩니다(출처: DAFF, 2026년 7월 확인).
  • 견종에 따라 입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수입 허가 신청 단계에서 DAFF 공식 웹사이트의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내용은 대표적인 경향을 정리한 것입니다. 각국의 요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출국 전에 반드시 방문 국가의 동물검역 당국 및 주일 대사관 공식 웹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2026년 7월 확인).

비용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반려동물의 해외 여행에 드는 비용은 여행지, 반려동물의 크기, 운송 방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주요 비용 항목과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비용 항목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마이크로칩 장착 동물병원별 진료비
광견병 백신 접종·항체 검사(출국지가 요구하는 경우) 동물병원·지정 검사기관, 접종 횟수
영문 건강진단서·각종 검사 동물병원, 검사 항목
방문 국가의 수입 허가 신청 (해당하는 경우) 방문 국가의 제도, 신청 방법
항공사의 반려동물 운송 요금 항공사·운송 방법·구간, 반려동물과 운송 케이지의 무게
크레이트(케이지) 구입 비용 사이즈·소재
회사 부임 지원의 적용 범위 기업별 제도 (반려동물 관련 비용을 포함하는지 여부)

실제 비용은 여행지, 반려동물의 크기, 운송 방법, 이용하는 동물병원 및 항공사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직접 준비할 경우와 전문가에게 의뢰할 경우, 소요되는 시간과 수고도 다릅니다. 구체적인 견적을 원하시면 여행지와 출발 예정 시기를 알려주시고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흔한 실패 사례와 대책

해외 출장에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는 경우, 준비 부족과 정보 부족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아래는 실제로 자주 발생하는 실패 사례이다.

마이크로칩의 규격 차이 — 독자 규격의 칩이 장착되어 있어, 여행지에서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국제 표준 규격(ISO 11784 및 11785)을 준수하는지 장착 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백신 접종 순서와 시기를 잘못 정하는 경우 — 마이크로칩 삽입 전에 백신을 접종해 버려, 여행지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재접종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삽입 후 접종이 원칙이라는 점을 여행지의 요건과 함께 사전에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항체 역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느라 제때에 도착하지 못함 —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일정 기간이 소요될 것을 예상하지 못해 출발 일정에 맞추지 못했다. 항체 검사 결과가 필요한 여행지의 경우,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서류의 마이크로칩 번호 불일치 — 건강 증명서와 백신 증명서에 기재된 마이크로칩 번호가 한 자릿수 차이가 나는데, 공항에서 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모든 서류에 기재된 번호가 일치하는지 미리 비교해 두시기 바랍니다.
여행지의 규제 변경을 간과하다 — 이전에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준비를 진행하던 중, 그 사이에 입국 요건이 변경되어 추가 서류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출국 시기가 다가오면 반드시 최신 공식 정보를 다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행 가족을 챙기느라 바빠서 반려동물 관련 절차를 뒷전으로 미루게 된다 — 집 찾기나 자녀의 전학 준비 등 부임에 따른 다른 업무에 시간이 할애되어, 항체 검사 등 시간이 걸리는 절차를 제때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령이 내려진 시점에서 가족 내에서 반려동물 돌봄 담당자를 미리 정해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PetAirJPN에 상담하면 어떤 점이 편해질까요?

해외 부임에 따른 반려동물 출국 준비는 확인해야 할 사항이 많을 뿐만 아니라, 부임 특유의 일정 조정 문제도 더해집니다. PetAirJPN은 ‘반려동물의 국경을 없애자’는 비전 아래, 준비 과정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지원 가능한 사항 (예시)

  • 여행지의 검역 및 입국 요건에 따라 출발일로부터 역산한 준비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 필요 서류의 정리 및 마이크로칩 번호 등의 일치 여부 확인
  • 관공서에 신청이 필요한 경우, 행정사와 협력하여 처리합니다(신청 업무는 행정사가 담당합니다).
  • 항공사 운송 예약 조정, 크레이트 선정에 관한 상담
  • 대형견, 단두종, 여러 마리를 키우는 경우 등 개별 사정에 따른 상담

“부임까지 남은 기간이 짧아 불안하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미리 상담해 주시면 준비 과정에서 빠뜨리는 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먼저 파견지와 예정된 출발 시기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요약: 부임인 만큼, 미리 가족 회의를 열고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해외 발령 시 반려동물을 데려갈지 여부는 가족에게 있어 중요한 결정입니다. 정답은 가정마다 다르지만, 데려가기로 결정했다면 다음 세 가지를 염두에 두면 준비를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찍 시작하자:발령이 나면 즉시 파견지의 요건을 확인하고, 가족과 함께 향후 방침을 상의한다
정확한 정보 수집:여행지의 최신 입국 요건을 공식 정보를 통해 확인하세요(규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회사에 조기에 상담하기:부임 지원의 범위와 일정에 대해 인사·총무 부서에 미리 확인한다

여행 준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싶다면일본에서 해외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는 방법|절차 및 준비 완전 가이드, 향후 귀국을 대비하고 싶은 경우에는반려동물과 함께 일본으로 돌아가는 완전 가이드이 내용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우리 반려동물의 경우는 어떻게 될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부담 없이 상담해 주십시오. 여행지의 조건 확인부터 부임 일정에 맞춘 준비 방법까지 무료로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해외 발령이 결정된 후 출발까지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제때 준비할 수 있을까요?
여행지에 따라 다릅니다. 항체 검사 결과가 필요 없는 여행지라면 비교적 짧은 기간 내에 처리될 가능성이 있지만, 항체 검사나 수입 허가 취득이 필요한 여행지의 경우 결과 대기 및 심사 과정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므로, 가급적 빨리 상담해 주시기를 권장합니다. 먼저 여행지와 출발 예정 시기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Q. 반려동물을 데리고 갈지, 일본에 남겨둘지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부임 기간 전망, 파견지의 검역 부담, 반려동물의 나이와 건강 상태, 가족 상황 등 여러 가지 관점에서 검토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정답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가족과 충분히 상의하고, 필요하다면 주치의 수의사와도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Q. 비용은 얼마나 듭니까?
여행지, 반려동물의 크기, 운송 방법에 따라 비용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이 기사에서는 구체적인 비용을 안내해 드릴 수 없습니다. 회사의 부임 지원에 반려동물 관련 비용이 포함되는지 여부도 인사·총무 부서에 미리 확인해 두시면 계획을 세우기 쉬워집니다. 개별 견적은 PetAirJPN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Q. 고양이도 해외로 데려갈 수 있나요?
네, 고양이도 개와 마찬가지로 해외 여행이 가능합니다. 필요한 절차는 개와 비슷하지만, 필수 예방접종의 종류는 여행지에 따라 다릅니다. 환경 변화가 스트레스로 이어지기 쉬우므로, 이동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Q. 나이가 많은 반려동물도 해외로 데려갈 수 있나요?
연령 제한을 두고 있는 여행지는 많지 않지만, 고령의 반려동물은 이동 자체가 부담이 되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여행 가능 여부는 담당 수의사와 충분히 상의한 후 결정해 주십시오.
Q. 귀국할 때도 다시 수속을 밟아야 하나요?
네, 일본으로 귀국할 때도 동물 검역 절차가 필요합니다. 지정 지역(아이슬란드·호주·뉴질랜드·피지 제도·하와이·괌) 이외의 지역에서 귀국할 경우, 광견병 항체 검사 유효 기간 및 채혈 후 180일 이상의 대기 기간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지정 지역에서 귀국하는 경우는 별도의 절차가 적용됩니다. 출처: 동물검역소). 자세한 내용은반려동물과 함께 일본으로 돌아가는 완전 가이드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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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PetAirJPN 편집부 (국제 반려동물 운송 실무팀)

※이 기사의 정보는 2026년 8월 기준입니다. 각국의 검역 규정 및 항공사 정책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적인 여행 가능 여부 및 요건에 대한 최종 판단은 반드시 각국 당국, 동물검역소, 담당 수의사의 최신 공식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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