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일: 2026년 7월 29일
여러 마리를 키우면서 해외로 이주하는 것은 왜 ‘단순한 덧셈’이 되지 않는 걸까?
여러 마리를 키우는 상태에서 해외로 이주하는 것이 복잡해지는 이유는, 반려동물 수가 늘어날수록 처리해야 할 절차가 많아지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각 반려동물의 나이·건강 상태·예방접종 이력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서류와 일정을 반려동물 수만큼 ‘모아 관리하는’ 작업이 추가되기 때문입니다. 한 마리라면 놓쳐도 금방 알아챌 수 있는 실수도, 여러 마리가 되면 상호 참조 과정에서 묻히기 쉽습니다.
복잡성이 누적되는 4가지 요인
- 개별 스케줄 관리: 각 반려동물의 나이, 건강 상태, 예방접종 이력에 따라 광견병 백신 접종일이나 항체가 검사 기산일이 각각 다릅니다.
- 문서 상호 참조: 마이크로칩 번호·날짜·시술 내용 등, 모든 개체에 대한 정보가 각종 서류 간에 일치해야 한다
- 운송 프레임 확보: 항공사마다 항공편당 반려동물 탑승 수에 상한선이 있어, 모든 반려동물을 같은 항공편으로 운송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연쇄 리스크: 한 마리의 수속이 지연되면, 해당 개체뿐만 아니라 전체 여행 계획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를 예상해야 할까요?
여러 마리를 키우는 경우, 한 마리만 키울 때의 기준보다 여유 있게 준비 기간을 확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준으로 최소 6개월, 가능하면 10개월~1년 전부터 준비를 시작하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정 지역 이외의 곳에서 일본으로 귀국하는 경우, 광견병 항체 검사 후 180일 이상의 대기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출처: 동물 검역소(확인일: 2026년 7월), 반려동물이 여러 마리인 경우 모든 동물의 검사일을 가능한 한 일치시켜 역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행 목적지의 검역 요건이 엄격한 국가에서는 여유를 더 두고 계획을 세우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주지를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이주지를 선택할 때는 사육 마리 수 제한, 특정 견종의 입국 가능 여부, 주거지 확보의 용이성 등 3가지 사항을 미리 확인해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각 항목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사육 마리 수 제한은 국가 및 주택 유형에 따라 어떻게 다른가?
반려동물을 여러 마리 키우는 가구가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이사할 곳의 반려동물 수 제한입니다. 같은 나라라도 공공주택과 민간주택에 따라 조건이 크게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 국가·주택 유형 | 사육 마리 수 제한 | 비고 |
|---|---|---|
| 싱가포르 (공공주택·HDB) | 개 1마리까지(HDB 승인 견종에 한함), 고양이 2마리까지 | 고양이 사육은 2024년 9월부터 허용됩니다. PALS(Pet Animal Licensing System)에 등록해야 하며, 경과조치 기한은 2026년 8월 31일입니다. |
| 싱가포르 (민간 주택) | 개·고양이 합계 3마리까지 | 콘도미니엄·단독주택 등 |
| 홍콩 (공공주택) | 원칙적으로 반려견 사육 불가 | 시각·청각 장애인을 위한 보조견이나 의사가 권장하는 정신 건강 관리용 반려견 등 특례는 제외한다. 홍콩 주택위원회의 관할 |
| 홍콩 (민간 주택) | 건물 관리 규약에 따라 | 정부가 정한 전국 일률적인 사육 수 상한선은 확인할 수 없었다 |
| 호주 | 지자체(의회)마다 크게 다르다 | 사전에 이주 예정지의 지방의회 공식 웹사이트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함 |
출처: 싱가포르는싱가포르 국립공원청(NParks/AVS) 공식 홈페이지. 홍콩은홍콩 입법회 LCQ10 답변(2025년 4월 30일). 모두 2026년 7월 30일 기준입니다. 모두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출국 전에 반드시 이주할 지역의 공식 창구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싱가포르로의 이주에 대해서는 다음 기사에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싱가포르로 이주! 절차부터 집 구하기까지 완벽 가이드
특정 견종이 입국할 수 없는 경우가 있나요?
개 품종 자체의 수입을 제한하거나 금지하고 있는 국가나 지역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국에서는 ‘위험견법(Dangerous Dogs Act)’에 따라 핏불 테리어, 일본의 토사견, 도고 아르헨티노, 필라 브라질레이로, XL 브리(2024년 2월 이후 대상)에 해당하는 개에 대해 증명서 없이 사육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 규제는 견종명 그 자체가 아니라 외형적 특징에 따른 ‘유형’으로 판정되므로, 이와 유사한 잡종견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출처: 영국 정부 공식 웹사이트 GOV.UK(확인일: 2026년 7월 30일). 대상 개·유형 및 규제 형태(항공사의 탑승 제한인지, 국가 법률에 따른 수입 금지인지)는 국가·지역에 따라 크게 다르므로, 해당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반드시 여행 예정 국가의 정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주거 확보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도착 후 큰 걸림돌이 되기 쉬운 것이, 여러 마리의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임대 주택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매물에 따라 사육 가능한 마릿수의 상한선이 정해져 있거나, 마릿수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대형견이나 특정 견종의 입주를 거부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제약으로 인해 집 찾기가 장기화되고 임시 거주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으므로, 계약 전에 조건을 서면으로 확인해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준비 일정, 무엇을 언제까지 진행해야 할까?
여기서는 일본을 출발한 후 일본으로 귀국할 때까지를 고려한 일반적인 준비 과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실제 일정은 반려동물의 월령이나 여행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만 봐 주시기 바랍니다.
조기에 모든 개체의 현황을 파악한다
각 반려동물의 나이, 건강 상태, 지금까지의 예방접종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후, 여행지의 조건과 대조해 봅니다. 반려동물이 여러 마리인 경우, 이 시점에서 마리별로 담당 기관(주치 동물병원 등)을 미리 정리해 두면 나중에 수월합니다.
마이크로칩 삽입 (모든 개체)
ISO 11784 및 11785 규격에 부합하는 마이크로칩을 삽입합니다. 일본 귀국 시 요건에 따라, 광견병 백신 1차 접종 전에 삽입해야 합니다(출처: 동물검역소, 확인일 2026년 7월).
광견병 백신 1차 접종
마이크로칩 삽입 후, 생후 91일째부터 실시합니다(출처: 동물검역소, 확인일 2026년 7월).
광견병 백신 2차 접종
1차 접종일을 0일차로 하여, 30일 이상의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실시합니다(출처: 동물검역소, 확인일 2026년 7월).
광견병 항체역가 검사
2차 접종 후, 동물병원에서 채혈한 혈액을 지정 검사 기관으로 보내 검사를 받아야 하며, 항체가가 0.5 IU/ml 이상인 결과가 필요합니다(출처: 동물검역소, 확인일 2026년 7월). 이 채혈일은 지정 지역 이외의 곳에서 일본으로 귀국할 때 요구되는 180일 이상의 대기 기간의 기산일이 됩니다. 여러 마리가 있는 경우, 마리마다 채혈일이 다르면 기산일도 개별적으로 적용되므로, 일람표를 통해 관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여행지의 입국 서류 준비
이주지에 따라 요구되는 서류와 조건이 다르므로, 해당 국가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며 절차를 진행합니다. 건강 증명서나 수입 허가증이 필요한 경우, 가축 수에 맞춰 신청 및 취득 일정을 개별적으로 관리합니다.
수출 검사 신청 (검사 희망일 14일 전까지)
동물 검역소NACCS(동물검역 관련 업무 온라인 시스템)를 통해 수출 검사를 신청하고, 검사 시간을 예약합니다(출처: 동물검역소, 확인일 2026년 7월).
수출 검사를 받는다(출발 10일 이내)
동물검역소에서 수출 검사를 받고, 수출 검역 증명서를 발급받습니다(출처: 동물검역소, 확인일 2026년 7월). 신청 기한(14일 전까지)과 검사 실시 시기(10일 이내)는 서로 다른 일정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귀국 일정이 정해지면 동물검역소에 사전 신고
일본으로의 귀국이 확정되면, 도착 예정일 40일 전까지 도착 예정인 공항 또는 항구를 관할하는 동물검역소에 사전 신고를 해야 합니다(출처: 동물검역소, 확인일 2026년 7월).
마이크로칩, 백신, 항체 역가 검사는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일본 귀국 시 절차상 이 세 가지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마이크로칩 삽입 전에 실시한 광견병 백신 접종이나 검사는 원칙적으로 귀국 시 절차상 유효한 것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소정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예외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 사항이 있다고 생각되시면 동물검역소에 개별적으로 문의해 주십시오.
| 단계 | 내용 |
|---|---|
| 1. 마이크로칩 삽입 | ISO 11784 및 11785 규격에 부합하는 칩 장착 |
| 2. 1차 광견병 백신 접종 | 마이크로칩 삽입 후, 생후 91일째부터 접종 |
| 3. 두 번째 광견병 백신 접종 | 1차 접종일을 0일째로 하여 30일 이상의 간격을 두고 접종 |
| 4. 광견병 항체 역가 검사 | 2차 접종 후 혈액 검사. 항체 역가 0.5 IU/ml 이상이 기준 |
| 5. 대기 기간 | 채혈일로부터 일본 도착일까지 180일 이상 |
출처: 동물검역소 “개·고양이 등의 수입 절차(지정 지역 이외의 경우)”, 확인일 2026년 7월. 이는 지정 지역 이외의 곳에서 일본으로 귀국할 경우의 요건입니다.
마이크로칩과 광견병 예방접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도 참고해 주세요.
반려동물 해외여행에 필수! 개, 고양이 마이크로칩 철저 가이드
알아야 할 광견병 예방접종 기초: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하게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방법
반려동물이 여러 마리일 때 관련 서류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여러 명의 서류를 처리할 때는 다음 사항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한 명의 서류에 오류가 있을 경우 그룹 전체의 출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여러 명이 함께 확인하는 체계를 갖추는 것을 권장합니다.
여러 마리의 반려동물 일정을 한꺼번에 정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행지와 출발 예정 시기, 각 반려동물의 상태를 알려주세요.
마릿수별 절차와 기한을 한꺼번에 안내해 드립니다.
운송 준비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운송 준비 시에는 이용할 항공사의 탑승 조건 확인과, 여러 마리를 운송할 때 케이지를 준비하는 방법, 이 두 가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각각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항공사 선택 시 확인 사항
반려동물을 여러 마리 키우는 가정의 경우, 항공사 선택은 특히 중요한 결정 요소가 됩니다.
반려동물 탑승 가능 여부와 조건은 항공사마다, 또한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신 운항 상황 및 탑승 가능 여부는 반드시 이용 예정인 항공사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케이지를 여러 개 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IATA(국제항공운송협회)이 기준에 따르면, 원칙적으로 한 우리에 한 마리만 수용합니다. 단, 다음 두 가지 경우에만 여러 마리를 같은 우리에 수용할 수 있는 예외가 인정됩니다.
케이지 내 공동 사육이 허용되는 두 가지 경우
- 한 배에서 나온 형제자매: 같은 어미에게서 태어난, 생후 6개월 미만·체중 각 14kg 미만인 강아지·고양이는 최대 3마리까지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 서로 익숙한 성체들끼리: 체격이 비슷하고 서로 익숙한 성견·성묘 2마리(각각 체중 14kg 미만)
위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조합의 경우, 반려동물마다 별도의 케이지가 필요합니다(출처: IATA Live Animals Regulations 해설 기사, 확인일 2026년 7월 30일. IATA 공식 매뉴얼은 유료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이용 예정인 항공사에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각 반려동물에게는 몇 주에서 몇 달 전부터 단계적으로 케이지에 적응시키는 훈련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여러 마리가 있는 경우, 각 반려동물이 개별 케이지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개체별 훈련 프로그램을 마련해 두세요.
크레이트 선택에 대한 자세한 요령은 이 기사도 참고해 주세요.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하게 비행기를 타기 위한 크레이트 선택 완벽 가이드 - PetAir JPN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여러 마리를 함께 키우는 경우의 해외 이주 비용은 마리 수, 크기, 목적지, 업체를 이용할지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이 기사에서는 구체적인 금액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주요 비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비용 구분 | 주요 내용 | 변동하는 주요 요인 |
|---|---|---|
| 수의사 관련 비용 | 마이크로칩 삽입, 백신 접종, 항체 검사, 건강 검진 등 | 동물병원, 검사 내용, 동물 수 |
| 서류 관련 비용 | 수출 검역 증명서 발급, 번역, 각종 신청 수수료 등 | 필요 서류 수, 번역 필요 여부 |
| 항공 운송비 | 운송비, 크레이트 비용, 경유지에서의 취급 수수료 등 | 반려동물의 크기·체중, 경유지, 항공사, 성수기 여부 |
| 여행지에서의 검역 및 검사 비용 | 여행지에서의 검역 검사, 필요에 따른 계류 비용 등 | 방문지의 제도, 서류 준비 현황 |
| 전문 업체 비용 (의뢰할 경우) | 지원 요청 범위에 따른 비용 | 의뢰 내용, 마리 수 |
정확한 견적은 여행지, 출발 예정 시기, 각 반려동물의 체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러 마리를 함께 의뢰하시는 경우에도 상황에 맞는 견적을 안내해 드리니, 먼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업체의 견적을 비교하여 여유 있는 예산 계획을 세우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문 업체에 의뢰할 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반려동물을 여러 마리 키우며 해외로 이주할 경우, 개인이 직접 수속을 밟는 경우(DIY)와 전문 업체를 이용하는 경우 각각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 항목 | 개인 시술(DIY) | 전문업체 이용 |
|---|---|---|
| 시간・노력 | 마릿수 조정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 쉽다 |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되기 쉽다 |
| 실수 위험 | 서류 간의 상호 참조 오류를 알아차리기 어렵다 | 다중 점검 체제를 통해 실수를 줄이기 쉽다 |
| 정보의 정확성 | 자주 바뀌는 규제에 대응하기 어렵다 | 최신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 재시도 비용 | 절차상의 실수로 인해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 사전 확인을 통해 추가 비용을 절감하기 쉽다 |
전문 업체를 선택할 때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 업체를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
- 다마리 사육 실적과 경험이 있는가
- 이주 대상국의 최신 규정을 잘 알고 있는가
- 수의사 및 정부 기관과의 협력 체계가 마련되어 있는가
- 비상시 대응 창구가 명확한가
- 요금 체계가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는지
여러 업체로부터 견적을 받아 서비스 내용과 비용을 비교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준비를 원활하게 진행하는 요령과 자주 발생하는 실수
준비를 진행할 때 유의할 점
- 빠른 준비: 최소 6개월, 가능하면 10개월~1년 전부터 거꾸로 계산하여 행동한다
- 항목별 목록 관리: 백신 접종일·항체 역가 검사일·서류 상태를 대상자별로 목록화한다
- 서류에 대한 중복 확인: 기재 오류나 누락이 없는지, 제출 전에 반드시 여러 명이 함께 검토해야 한다
- 전문가와의 조기 연계: 조기에 수의사나 운송 전문 업체와 상담한다
- 예비 일정 확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해 여유를 둔 일정을 세운다
자주 묻는 질문(FAQ)
정리: 가축 수만큼의 절차를, 한 마리씩 올바르게 차근차근 처리한다
여러 마리를 키우며 해외로 이주할 경우, 서류와 일정을 개체 수만큼 준비해 관리해야 하므로 한 마리만 키우는 것보다 번거롭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주지의 사육 마리 수 제한이나 견종 규제를 미리 확인하고, 마이크로칩 삽입부터 광견병 백신 접종, 항체価 검사, 지정 지역 이외에서 귀국할 경우의 180일 이상 대기 기간까지 개체별로 올바른 순서대로 진행한다면, 차근차근 준비를 해나갈 수 있습니다. 혼자서 모든 것을 떠안지 말고, 수의사나 운송 전문 업체와 조기에 협력하는 것도 부담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해외 이주 전반의 과정을 한눈에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이 핵심 기사도 참고해 주세요.
일본에서 반려동물을 해외로 데려가는 방법|절차 및 준비 완벽 가이드【2026년 최신판】일본에서 반려동물을 해외로 데려가는 방법
참고 정보 및 관련 링크
🐾 반려동물을 여러 마리 데리고 해외로 이주하시려면, 우선 무료 상담부터 시작해 보세요
여행지, 출발 희망 시기, 반려동물의 상태를 알려주세요.
필요한 절차와 기한을 정리하여 안내해 드립니다.
완전 무료|온라인 대응 가능|토, 일, 공휴일에도 접수 가능
글: PetAirJPN 편집부 (국제 반려동물 운송 실무팀)
※이 기사의 정보는 2026년 7월 기준입니다. 각국의 검역 규정, 주거 규정, 항공사 정책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적인 여행 가능 여부 및 요건에 대한 최종 판단은 반드시 각국 당국, 동물검역소, 항공사의 최신 공식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