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최신! EU와 뉴질랜드의 반려동물 여행 규정 대폭 변경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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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부터 시행되는 EU 반려동물 여행 신규 제도란?

2026년 4월 22일부터 EU 역내외 반려동물 여행에 관한 규정이 크게 바뀐다. 기존 EU 규정(EU 규정 576/2013)을 대체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이 추가되기 때문에 앞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EU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개정 포인트

  • EU 역외에서 반려동물 입국 시, 여행 전 30일간 광견병 발생 보고가 없는 지역에서 출발했음을 증명해야 한다.
  • 마이크로칩은 광견병 백신 접종 전 또는 당일에 반드시 장착해야 합니다.
  • 애완용 조류는 개별 알파벳-숫자 코드에 의한 식별이 의무화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격리 검사가 요구된다.
  • 향후에는 디지털 추적 시스템이 도입되어 여행 5일 전까지 사전 등록이 필요할 수 있다.
  • 단, 마이크로칩 장착 의무, 광견병 예방접종 의무, 비상업적 목적으로 최대 5마리까지만 여행할 수 있는 제한은 그대로다.
📌 포인트
EU의 새로운 규정은 광견병 위험이 없는 지역으로부터의 출발 증명서를 처음으로 도입하여 더욱 엄격하게 관리한다. 여행 전 준비와 증명 서류 확인이 중요하다.

PetAir JPN에서는 최신 규제 정보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여행의 원활한 수속을 지원하고 있으니, EU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꼭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3월 시행! 뉴질랜드 수입규제 완화

뉴질랜드 농림부(MPI)는 2026년 3월 1일부터 카테고리 3 국가(광견병이 존재하지 않거나 적절하게 관리되는 국가)의 개와 고양이 수입에 대한 규제를 일부 완화한다. 일본은 카테고리 3에 해당한다.

구체적인 변경 내용

  • 운송 케이지에 씰링(봉인)이 필요 없음
  • 수의사 증명서 B의 해당 문구를 삭제해야 한다.
  • 수입 국가를 3개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대응을 명확히 함

이번 개정으로 일본에서 뉴질랜드로의 반려동물 여행이 일부 간소화되어 절차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 포인트
일본에서 뉴질랜드로 가는 반려동물 여행은 운송 케이지를 봉인할 필요가 없어져 준비가 더 수월해진다. 단, 서류 갱신 확인은 잊지 말고 꼭 확인해야 한다.

PetAir JPN에서는 뉴질랜드 여행에 관한 최신 정보 제공 및 수속 대행도 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전 세계 반려동물 여행 트렌드와 과제

2026년 발표된 Starwood Pet Travel의 글로벌 데이터 보고서에 따르면, 반려동물의 국제 이동은 증가 추세에 있다. 약 40,000건의 운송 기록을 분석한 결과, 반려동물 동반 이주 상위 5곳은 다음과 같다.

  • 1위: 영국
  • 2위 : 호주
  • 3위: 뉴질랜드
  • 4위: 스페인
  • 5위: 독일

운송 의뢰 중 30,000건 이상은 개, 15,000건 이상은 고양이이며, 이주 이유는 개인적 이유부터 군대, 사업상 전근, 일시 체류 등 다양하다.

반려동물 해외여행의 주요 이슈

  • 높은 운송 비용
  • 복잡한 서류 및 수의사 요건
  • 항공사별 제한 사항
  • 직전의 여행 중단 위험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사전 준비와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의 지원이 필수적이다.

한국-미군 반려동물 수입 문제 및 미국의 반려견 복지 대책

한국에서는 지난 1년간 72마리의 미군 반려동물이 수입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3마리가 미국으로 돌려보내졌다. 한국의 요건은 다음과 같다.

  • 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서 제출
  • 백신 접종과 연계된 마이크로칩 장착
  • 여행 10일 이내 발급된 건강증명서 제출
  • FAVN(형광 항체 바이러스 중화) 혈액 검사 실시(수 주 소요)
⚠️ 주의
FAVN 검사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몇 주가 걸리므로 가능한 한 빨리 출국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군 관계자는 부임 명령이 내려진 단계에서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또한 미국에서는 USDA, 법무부, 국토안보부, 보건복지부가 협력하여 반려견 복지 위반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불법 투견 행위 등에 대해 최대한의 법적 조치를 취하며 반려동물 보호를 추진하고 있다.

요약: 2026년 반려동물 여행의 핵심은 규제 변화와 준비입니다.

2026년은 EU, 뉴질랜드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반려동물 여행 규정이 재검토되는 해다. 특히 EU의 새로운 규정은 광견병 관리에 대한 엄격한 증명을 요구하는 등 준비 부족이 여행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일본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경우, 마이크로칩 장착과 광견병 예방접종은 여전히 필수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각국의 최신 규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한국처럼 특별한 요구사항이 있는 국가도 있으므로 여행지별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PetAir JPN에서는 변화하는 국제 반려동물 여행 규정을 적시에 업데이트하고, 전문 직원이 개별 사례에 맞는 최적의 여행 플랜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안심하고 안전하게 소중한 반려동물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해 저희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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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 리사코|PetAirJPN 사업 책임자・애완동물 국제운송 전문가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고, '동물들의 생명을 지키고 싶다'는 생각에 반려동물 간호사의 길로 들어섰다. 현재는 그 경험을 살려 반려동물 국제운송 전문가이자 PetAirJPN의 사업 책임자로서 많은 반려동물과 가족들의 해외 이주와 여행을 지원하고 있다.
'소중한 가족의 일원인 반려동물과 어느 나라에서든 함께하고 싶다'는 보호자의 소망을 실현시켜 드리고 있습니다. 한 마리 한 마리의 성격과 컨디션에 맞춰 최대한 스트레스가 적은 이동 계획을 제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 안심하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보유 자격]
반려동물 간호사
동물위생기술사(AHT)
동물의료기술사(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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