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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캐나다 이주·파견|검역 및 절차 가이드【2026년 7월】

반려동물 운송 절차 / 2026.04.01

캐나다로 이민이나 부임을 가게 되면, 반려동물의 검역 및 운송 절차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일본 출국부터 귀국까지의 절차와 필요 서류를 2026년 7월 시점의 1차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가이드에서 알 수 있는 내용

  • 캐나다 이민·파견을 앞두고, 반려동물 관련 절차를 언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 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서·마이크로칩 등, 입국 전에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할 사항
  • 일본 동물검역소에서의 수출 절차 및 신청 일정
  • 해외로 떠난 후 반려동물과 함께 새로운 생활을 꾸려나가기 위한 요령
  • 준비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실수와 대처법
  • 귀국을 앞두고 미리 알아두면 좋은 주의사항

캐나다 이민·파견 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3가지 사항은 무엇일까요?

반려동물을 데리고 캐나다로 이민을 가거나 부임할 경우,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다음 3가지입니다. 이러한 준비 상황에 따라 이후 일정을 어떻게 잡을지가 달라집니다.

① 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서
광견병 백신을 접종하고 수의사의 서명이 기재된 증명서를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최신 정보는 CFIA 공식 홈페이지(또는 AIRS 판정 도구)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대상 월령 및 증명서의 세부 조건은 반려동물의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② 동물검역소에서 발급한 수출 검역 증명서(영문)
동물검역소에서 발급하는 증명서입니다. 필요한 언어 및 양식은 동물검역소에 확인해 주십시오. 검사 희망일은14일 전까지NACCS(동물 검역 관련 업무)를 이용하여 수출 검사를 신청하고, 출발10일 이내검사를 받은 후에 발급됩니다. “신청은 10일 전까지”라는 내용과 혼동하기 쉬운 부분이므로, 이 두 단계를 구분하여 기억해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칩 장착
ISO 11784/11785 규격의 마이크로칩은 일본에서의 수출 절차 자체를 일률적으로 의무화하는 요건은 아닙니다. 동물검역소의 수출 절차상으로는, 여행 목적지의 입국 조건으로 마이크로칩이 필요한 경우, 그 장착 및 검사 결과를 수출검역증명서에 기재하는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목적지의 입국 조건이나 항공사의 요건, 향후 일본으로 귀국할 때의 요건을 고려하여 미리 삽입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본은 현재 광견병 청정국 중 하나입니다.일본은 캐나다 검역 당국인 CFIA(캐나다 식품검사청)가 현재 지정한 광견병 청정국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출처: CFIA ‘광견병 없는 국가’(2026년 7월 확인). 광견병 청정국 지정 여부에 따라 광견병 항체 검사 등 개인 반려동물에 관한 요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요건 여부와 향후 목록 재검토 가능성도 있으므로, 출발 전에 반드시 CFIA 공식 홈페이지(또는 AIRS 판정 도구)에서 최신 지정 현황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국 준비부터 현지 정착까지의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캐나다 이민이나 부임 시에는 ‘주택 찾기’와 ‘반려동물 관련 절차’를 동시에 진행해야 합니다. 대략적인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넉넉한 준비 기간

  • 반려동물의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광견병 백신 접종 현황을 확인
  • 마이크로칩이 장착되어 있는지 확인 (장착되어 있지 않다면 병원 예약)
  •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주거지 찾기와 현지 수용 규정 확인을 시작
  • 항공사의 운송 규정(단두종 제한 등) 확인
2

출발 시간이 다가오면

  • 광견병 백신을 아직 접종하지 않았다면 접종하십시오
  • 마이크로칩이 장착되어 있지 않다면 장착하십시오
  • 동물 검역소 신청 서류 준비
  • 여행 방법(기내 반입·화물) 및 항공편 확정
3

검사 희망일 14일 전까지

검사 희망일 14일 전까지 동물검역소에 NACCS(동물검역 관련 업무)를 이용하여 수출 검사를 신청합니다.

4

출발 10일 이내

동물검역소에서 수출 검사(임상 검사)를 받고, 영문 수출 검역 증명서를 발급받습니다.

5

출발 당일

  • 영문 검역증명서, 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서 소지
  • 애완동물 케이지 최종 확인 (항공사 기준 확인)
  • 반려동물 건강상태 최종 확인
6

캐나다 도착 시

  • CBSA(캐나다 국경 서비스청)입국을 신고하고, 관련 서류를 모두 제출
  • 필요한 허가증·증명서가 없거나, 동물의 건강 상태에 의문이 있거나, 운송 방법이 비인도적이라고 판단되는 경우, 추가 확인 대상이 되거나 입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7

도착 후 ~ 새로운 생활에 적응할 때까지

  • 현지의 동물병원을 미리 찾아두기
  • 반려동물 명찰 부착이나 지자체 등록 등 지역별 규정을 확인하세요(주·지자체에 따라 다릅니다).
  • 환경 변화로 인한 반려동물의 스트레스에 주의하며, 서서히 적응시켜 나간다

집 찾기와 관련 절차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들께

여행지와 출발 예정 시기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반려동물 관련 절차에 대해,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캐나다 입국에 필요한 서류와 조건은 무엇인가요?

지금까지의 내용은 주로 개를 염두에 두고 정리한 것입니다. CFIA의 요건은 반려동물의 종류나 개체의 상황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아래 표는 일반적인 절차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양이를 동반하는 경우를 포함하여 구체적인 요건 여부는 CFIA 공식 홈페이지(또는 AIRS 판정 도구)에서 개별적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목 내용 및 조건 1차 정보
광견병 백신 증명서 광견병 백신을 접종하고 수의사의 서명이 기재된 증명서를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최신 정보는 CFIA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대상 월령 등 조건은 반려동물의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CFIA
마이크로칩 ISO 11784/11785 규격. 일본에서의 수출 절차 자체에 대한 일률적인 필수 요건은 아니지만, 방문 국가의 입국 조건이나 항공사의 요건, 향후 일본으로 귀국할 때의 요건을 고려하여 부착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동물 검역소
수출검역증명서(영문) 동물검역소에서 발급합니다. 검사 희망일 14일 전까지 NACCS를 통해 신청하고, 출발 10일 이내에 검사를 받은 후 발급됩니다. 동물 검역소
광견병 항체역가 검사 일본은 현재 광견병 청정국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청정국 지정 여부에 따라 개인 반려동물에 대한 요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요건은 반드시 CFIA 공식 홈페이지(또는 AIRS 판정 도구)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CFIA

고양이의 경우에도 마이크로칩 삽입이나 광견병 백신 증명서 준비와 같은 기본적인 접근 방식은 개와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고양이 고유의 요건은 CFIA의 조건 분기에 따라 개와 다를 가능성이 있으며, 본 기사에서는 이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견종·묘종별 상세한 요건의 차이점이나 수입 허가증의 필요 여부 같은 세부적인 논점은, 운송 절차에 특화된일본에서 캐나다로 반려동물 운송 가이드, 그리고CFIA 공식 홈페이지반드시 개별적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공사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여행 수단으로는 직항편이나 경유편을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항공사마다 반려동물 운송 조건이 다르며, 단두종은 화물칸에 위탁하는 것을 제한하는 항공사도 있습니다. 대상 견종이나 조건은 항공사마다 다르므로, 탑승할 항공편이 정해지면 반드시 해당 항공사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캐나다 입국 시 서류 확인 및 운송 방법의 적절성은 CBSA(캐나다 국경 서비스청)에서 판단합니다(출처: CBSA 공식 홈페이지(2026년 7월 확인). 항공사별 자세한 비교는일본에서 캐나다로 반려동물 운송 가이드, 단두종 전반에 대한 주의사항은단두종은 비행기를 탈 수 있을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각 항공사의 운항 상황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운항 상황은 각 항공사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비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실수나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NACCS 신청과 검사 실시 기한을 혼동하는 경우 — “수출 검사 신청은 검사 희망일 14일 전까지”, “검사 실시가 출발 10일 이내”라는 두 단계의 기한을 하나의 “10일 전”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눈에 띕니다. 이 두 가지를 구분하여 파악해 두면 막판에 허둥대지 않아도 됩니다.
서류의 기재 오류를 눈치채지 못하다 — 마이크로칩 번호 기재 오류, 백신 접종일 기재 오류, 반려인 성명 철자 오류 등 사소한 실수가 절차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번호와 날짜는 여러 번 대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집을 구할 때 반려동물 허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을 미루는 경우 — 임대 주택이나 콘도미니엄에 따라 반려동물 관련 규정이 제각각입니다. 집을 구하는 초기 단계에서 미리 확인해 두면, 해외에 도착한 후 당황하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방한 대책을 미루다 — 캐나다의 겨울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화물칸은 온도 조절이 이루어지지만, 지상에서 대기하는 동안에는 외부 기온의 영향을 받습니다. 겨울철 여행 시에는 사전에 항공사에 방한 대책을 확인해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 도착한 후에야 귀국 준비를 생각하기 시작한다 — 캐나다는 동물검역소가 지정한 지역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귀국 시 180일 이상의 대기 기간을 포함한 절차가 필요합니다. 출국 시점부터 귀국 일정도 함께 검토해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일본으로 귀국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캐나다는 동물검역소가 지정한 지역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귀국 절차에는 출국 시보다 더 긴 준비 기간이 필요합니다. 일본 동물검역소가 안내하는 주요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출처: 동물검역소 “지정 지역 이외에서 개·고양이 수입”(2026년 7월 확인).

캐나다에서 일본으로 귀국할 때 필요한 주요 조건

  • ISO 11784/11785 규격의 마이크로칩 삽입 (광견병 백신 접종 전에 삽입)
  • 광견병 백신을 2회 이상 접종(1회차 접종 후 30일 이상의 간격을 두어야 함)
  • 농림수산부 장관 지정 검사 기관에서 실시한 광견병 항체가 검사(0.5 IU/ml 이상)
  • 항체 역가 검사 채혈일로부터 180일 이상 대기
  • 일본 도착 40일 전까지, 도착 예정인 공항 또는 항구를 관할하는 동물검역소에 사전 신고

180일 대기 기간을 간과하면 귀국 시기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캐나다로 출국할 시점부터 귀국 준비도 함께 검토해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캐나다 출국 및 운송 절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일본에서 캐나다로 반려동물 운송 가이드, 귀국 절차의 전체적인 흐름은일본 귀국 완전 가이드또한 이에 대해 해설하고 있습니다.

PetAir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PetAir는 캐나다 이민 및 부임 시 서류 준비 절차 안내와 동물 검역 관련 정보를 정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항공사 예약 및 조정, 통관 절차 안내, 공항에서의 인계에 이르기까지 출국과 관련된 일련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행지, 출발 예정 시기, 반려동물의 상태를 알려주시면 필요한 준비 기간과 진행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서류 작성이나 각종 신청 절차를 대행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 정리 및 절차 흐름 안내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수입 허가 취득이나 항공편 확정,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보증해 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동물병원에서의 치료나 예방접종, 건강 관리에 대해서는 반려인분께서 담당 수의사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금은 여행지·시기·반려동물의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문의 시 대략적인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캐나다로 이주하거나 부임할 때, 반려동물 준비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대략적인 기준으로, 새 집을 찾는 것과 병행하여 미리 건강검진 및 백신 접종 현황을 확인하기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동물검역소에 수출 검사를 신청하려면 검사 희망일 14일 전까지 신청해야 하므로, 막판에 허둥대지 않도록 여유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출처: 동물 검역소(2026년 7월 확인).
Q. 일본에서 캐나다로 수출할 때 필요한 검역 증명서는 어떻게 발급받나요?
동물검역소에 검사 희망일 14일 전까지 NACCS(동물검역 관련 업무)를 이용하여 수출 검사를 신청하고, 출발 10일 이내에 검사를 받은 후, 영문 수출 검역 증명서가 발급됩니다(출처: 동물검역소 "개, 고양이를 수출하려면"(2026년 7월 확인).
Q. 광견병 항체 검사 결과가 필요한가요?
일본은 현재 CFIA가 지정한 광견병 청정국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청정국 지정 여부에 따라 항체가 검사 등 개인 반려동물에 관한 요건이 달라질 수 있으나, 구체적인 필요 여부는 본 기사만으로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마이크로칩은 여행지의 입국 조건이나 항공사의 요건, 향후 일본으로 귀국할 때의 요건을 고려하여 미리 장착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본에서의 수출 절차 자체를 일률적으로 의무화하는 요건은 아닙니다. 광견병 백신 증명서는 필요합니다. 최종적인 필요 여부와 최신 지정 상황은CFIA 공식 웹사이트(또는 AIRS 판정 도구)를 통해 확인해 주십시오(출처: CFIA, 2026년 7월 확인).
Q. 단두종 개도 캐나다로 데려갈 수 있나요?
항공사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대상 견종이나 화물칸 수하물 위탁 가능 여부는 각 항공사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탑승 예정인 항공편에 대해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단두종은 비행기를 탈 수 있을까?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Q. 캐나다에서 일본으로 귀국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입니까?
캐나다는 동물검역소가 정한 지정 지역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귀국 시 마이크로칩 삽입, 광견병 백신 2회 이상 접종, 광견병 항체価 검사(0.5 IU/ml 이상), 채혈일로부터 180일 이상의 대기 기간, 일본 도착 40일 전까지의 사전 신고 등이 필요합니다(출처: 동물 검역소(2026년 7월 확인). 캐나다로 출발할 때부터 귀국 준비도 함께 진행하시기를 권장합니다.
Q. 절차나 준비에 대해 상담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행지, 출발 예정 시기, 반려동물의 상황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준비 기간 및 진행 절차에 대해 개별적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요금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문의 시 대략적인 견적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요약: 미리 준비하고 서류를 정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핵심

캐나다로 이민이나 부임 시 반려동물을 동반할 경우, 핵심은 ‘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서’, ‘마이크로칩’, ‘동물검역소에서의 수출 검사 신청 및 수출 검역 증명서 취득’ 이 세 가지입니다. 일본은 현재 CFIA가 지정한 광견병 청정국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다만, 입국 요건은 반려동물의 종류나 개체의 상태, 청정국 지정 재검토 가능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반드시CFIA 공식 웹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집을 찾거나 반려동물과 함께할 새로운 생활을 준비하는 것과 동시에, 잊지 말고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귀국입니다. 캐나다에서 일본으로 돌아올 때는 180일 이상의 대기 기간을 포함한 절차가 필요하므로, 출국 시기와 함께 귀국 일정도 미리 검토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운송 절차 및 규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일본에서 캐나다로 반려동물 운송 가이드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니,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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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PetAirJPN 편집부 (국제 반려동물 운송 실무팀)

※이 기사의 정보는 2026년 7월 기준입니다. 각국의 검역 규정 및 항공사 정책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적인 여행 가능 여부 및 요건에 대한 최종 판단은 반드시 각국 당국, 동물검역소, 항공사의 최신 공식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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